강호증 총영사는 3월 10일(화), 주시모노세키대한민국명예총영사관 야마모토 도오루 前명예총영사를 관저로 초청하여 외교부장관 표창장을 전달하고 재임 기간 중 한일 지역교류 협력 증진 및 교류 강화 등 적극적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.